'유행이 지난 것은 왠지 반갑다.
'라고 하신
비니루님 얼음집에서 트랙백.
이런 거 왠지 재미있다니까. :)
일단 시키는 대로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어들긴 했는데 그것도 책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의문.
1.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어 들고,
2. 23쪽을 펴고,
3. 다섯 번째 문장을 찾아서,
4. 이 지시문과 함께, 그 문장을 블로그에 올려 보세요.
'이 잠입 필름은 전세계를 돌며 인도적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는 네팔 안과의사 산둑 루이(Sanduk Ruit) 박사팀이 북한을 방문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다
.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