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저런

by 스프린터 | 2006/09/10 00:33 | 이런저런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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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ixtyone at 2006/09/11 01:58
수고했어요. 토닥토닥 :-)
Commented by 비니루 at 2006/09/11 15:22
저는 예전에 턱이 안 벌어져서 밥 먹을 때 고생한 적이 있어요.
그 맛있는 밥을 조금씩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어찌나 힘들었는지. 건강하세요.
Commented by 스프린터 at 2006/09/12 05:07
sixtyone / 헤- 뭘요. 그래도 감사. :)

비니루 / 저도 평소대로 숟가락질하다가 그게 한 번에 다 안 들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고 덜어내는데 아쉽더라고요.
안 나을듯하더니 오늘은 크기가 줄어들었어요. 밥 먹기 훨씬 편해요. 훗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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